최근 포토로그


짧은 휴식!

지난 주 일요일, 11월 1일부터 썸머타임이 종료돼서 시계를 1시간 뒤로 돌리고 나니 아침에 일어났을 때 왠지 모르게 행복한 기분이 든다. 게다가 어제까진 날씨도 완전 화창~! 여기 밴쿠버 맞어?라고 생각했다는...

학교를 바꾸면서 생긴 빈 시간에 여행이나 갈까했더니 같이갈 친구도 없고, 돈도 없고 마지막엔 시간까지 없었다. 결국은 밴쿠버를 즐기자! 뭐, 이렇게 바뀌긴 했는데....

지난 주는 할로윈 데이를 위한 준비로 허비~ 하지만, 덕분에 할로윈 데이를 정말 재밌게 보냈다는 거.
J양이 내게 던진 그 말!!! 특별한 날엔 그에 맞게 꾸미고 거기에 만족해야 한층 더 즐겁게 놀 수 있다는 거,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즐기자! 즐기려고 노력하자~ 배로 즐겁다 ^^

암튼 할로윈 데이엔 별별 일들이... 이건 담에 포스팅! --;

할로윈이 끝나고 나선... 시체놀이 이틀~ 그리고 공부 시작! 매일 매일 도서관 출근도장 찍고 있다.
담주부턴 새로운 학교 시작!!!

아... 비행기표 바꿔야 하는데... --;;

GV 졸업~!

10월, GV에서의 마지막 달을 보내고 드디어 졸업했다.다음 학교까지는 2주의 공백이 생겨서 집에서 놀고 있긴 하지만, 뭔가 뿌듯한 기분 ^^졸업식에선 상장도 받고 졸업장도 받고... (카메라 안 가져가서 졸업식 사진이 하나도 없다. 친구한데 부탁했는데 언제 보내줄지는 미지수 --)한 달만 더 다녔으면 GV 최고 레벨에 도전해 볼 수 있는 거였는데...... » 내용보기

Seattle Premium Outlet

시애틀로 관광을 가장한 쇼핑을 다녀왔다.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옷이랑 신발이 좀 필요하기도 했고, 다들 코치백~ 코치백! 노래를 부르니까 얼마나 쌀까? 하는 호기심도 있었고, 다들 갔다왔는데 나만 안 갔던거 같아 꼭 가야할 거 같기도 해서 겸사겸사 갔는데....뭐, 소감은 so so... nothing special 이다. 내가 필요로 했던 옷들은 밴쿠... » 내용보기

일상, 그리고 졸업

떠나간 친구들과 새롭게 만나게 될 친구들... 언제나 월말, 월초에는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 같다. 항상 생각하는 건, 그 달의 classmates와 선생님이 가장 좋았다고 생각된다는 거! 왜인지는 나도 모르겠다. ^^; + 9월 밴쿠버I love you guys~!!!!!I'll never forget everything!!... » 내용보기

Deep Cove

Deep CoveKayaking으로 유명한 딥 코브에 sightseeing 갔었다.왜? 나는 물이 무서우니까... ㅠㅠ친구들이 빠지면 구해주겠다고 하지만, 물에 빠졌을 때의 공포는 내가 겪는다구!!! 근데 사람들이 타는 걸 보니 쫌 부럽긴 하더라... 그리고 생각보다 안 위험해 보이기도 하고.어떤 사람은... »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