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으로

그 동안 사무실 이사도 했고, 집에 가서 가족들의 에너지도 가득 받아오고, 문화생활도 즐길만큼 즐겼다.

이젠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인데, 생각만큼 잘 되지 않는다.
오늘은 회사 분사 문제가 터진 후부터 사무실 이전에 이른 지금에 이르기까지 동안 처음으로 야근을 하는 날이다.

딱히 일할 거리가 있어서라기 보다는 업무 정리도 좀 해야하고, 못했던 e러닝도 좀 해야해서 남았는데, 이렇게 적막한 사무실에 혼자 있자니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든달까? --;

암튼 오늘도 그닥 오래 남아 있지는 않을 듯 싶지만,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한 걸음 작게 내딛어 본다...


by 푸른달팽이 | 2008/05/06 18:38 | Today | 트랙백 | 덧글(0)

짐쌌다.집에가는길에에너지충

짐 쌌다. 집에 가는길에 에너지 충전 중~ 금요일부턴 새사무실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화이팅!!

by 푸른달팽이 | 2008/04/30 20:34 | Today | 트랙백 | 덧글(0)

[콘서트] 시경이가 들려주는 성시경이야기


시경이가 들려주는 성시경이야기

우훗~ 드뎌 다녀왔어요. ^__________^
혼자 갔던 터라 시작은 어색했지만, 마지막엔 광란의 몸부림을...

역쉬 신이 내린 목소리이자, 최고의 몸치
그리고 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귀여운 웃음까지.. ㅋㅋ
앞으로도 콘서트 하면 꼭 가야겠어요.

무려 3시간에 걸친 길지만 짧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근데, 갖가지 이벤트 했던 건 다 기억나는데 무슨 노래들을 불렀었는지가 기억나지 않아요.. ㅠㅠ
아무래도 인터넷의 힘을 빌려야 할 듯..

주말엔 냅다 노느라 후기 올릴 생각도 못했답니당~
암튼 울 시경이 참, 멋쪄부러~멋쪄부러~~~  ~( ^^)~


by 푸른달팽이 | 2008/04/28 14:04 | 즐기자! 문화생활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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