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질렀다 -_-

오늘도 지르자~! 라는 엠에센 메신저 구호가 무슨 주문이라고 되는 걸까?

오늘도 질렀다. 매일 매일이 지름 라이프로구나.

다음달 카드값이 벌써부터 걱정되기 시작한다. -_-;
2005년이 가기 전에 아마 난 파산하고 말꺼다. ㅠ.ㅠ

이놈의 카드를 잘라버리던지 해야지... (근데 카드 번호는 다 외우고 있는 걸.. --a)

누가 내게 강림한 지름신 좀 쫓아 주시라. OTL



#오늘의 지름품목#

1. 행거 (다른 사이트에 비해 유난히 쌌다. 내게 이 쇼핑몰을 알려주신 이글루스 내의 OO님... 원망스러워요~~ )
2. 정리용 종이박스 (집 정리에 맛들였어요. )
3. 이불커버 (역시 집 정리용)

by 푸른달팽이 | 2005/12/08 13:55 | 질러라! 처녀재벌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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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뽀스 at 2005/12/08 14:46
다 그래소 필요한거자나요~
전 꼭 불필요한거 충동적으로 질른다는게 문제죠 ㅠㅠ
Commented by 눈물겹다 at 2005/12/08 16:23
윗분말처럼 다 필요한것으로 보이는데요? ㅎㅎ
적당한 소비는 생활의 즐거움이다...................
제 신조-_-입니다.
Commented by 푸른달팽이 at 2005/12/08 17:35
뽀스님>> 그래도 안 사자면 안 살 수 있는 물건들이에요. -_-
Commented by 푸른달팽이 at 2005/12/08 17:36
눈물겹다님>> 적당한 소비가 아니라는 거죠. 오늘말고도 이미 지른게 많아서... 그나저나 별일 없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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