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08일
또 질렀다 -_-
오늘도 지르자~! 라는 엠에센 메신저 구호가 무슨 주문이라고 되는 걸까?
오늘도 질렀다. 매일 매일이 지름 라이프로구나.
다음달 카드값이 벌써부터 걱정되기 시작한다. -_-;
2005년이 가기 전에 아마 난 파산하고 말꺼다. ㅠ.ㅠ
이놈의 카드를 잘라버리던지 해야지... (근데 카드 번호는 다 외우고 있는 걸.. --a)
누가 내게 강림한 지름신 좀 쫓아 주시라. OTL
#오늘의 지름품목#
1. 행거 (다른 사이트에 비해 유난히 쌌다. 내게 이 쇼핑몰을 알려주신 이글루스 내의 OO님... 원망스러워요~~ )
2. 정리용 종이박스 (집 정리에 맛들였어요. )
3. 이불커버 (역시 집 정리용)
오늘도 질렀다. 매일 매일이 지름 라이프로구나.
다음달 카드값이 벌써부터 걱정되기 시작한다. -_-;
2005년이 가기 전에 아마 난 파산하고 말꺼다. ㅠ.ㅠ
이놈의 카드를 잘라버리던지 해야지... (근데 카드 번호는 다 외우고 있는 걸.. --a)
누가 내게 강림한 지름신 좀 쫓아 주시라. OTL
#오늘의 지름품목#
1. 행거 (다른 사이트에 비해 유난히 쌌다. 내게 이 쇼핑몰을 알려주신 이글루스 내의 OO님... 원망스러워요~~ )
2. 정리용 종이박스 (집 정리에 맛들였어요. )
3. 이불커버 (역시 집 정리용)
# by | 2005/12/08 13:55 | 질러라! 처녀재벌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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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꼭 불필요한거 충동적으로 질른다는게 문제죠 ㅠㅠ
적당한 소비는 생활의 즐거움이다...................
제 신조-_-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