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먹고 잡다.

그냥 왠지 뜨끈뜨끈한 흰 쌀밥이 땡기는 날...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하얀 쌀밥... 먹고 잡다. -_-
그러고 보니 쌀밥 먹은지도 어언 일주일...

일주일 간은 만두국, 만두국, 찐 만두, 과일, 과일, 과일, 과일, 삶은 계란, 삶은 계란, 삶은 계란, 삶은 계란, 빵, 과자 쪼가리... 내 식사의 전부다.


얼마를 먹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음... 항상 배고픈 굶주림 상태... 먹어도 먹어도 자꾸 먹고 싶다.
겨우내 솔로는 배고팠다. ㅜ.ㅜ

by 푸른달팽이 | 2006/02/03 18:47 | Toda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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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꼬마닷 at 2006/02/06 21:16
오옷...만두와 과일 계란과 빵으로 연명한단 말인가?
너무 무리한 다욧트인걸...
힘내..친구.. ㅋㅋ 글고..2006년 목표가 다요트랑 남친이라..
음..왠지 1년전에 내 슬로건을 보는듯한대..ㅋㅋ
그런 의미에서 연봉협상 잘되면, 나랑 같이 봄옷 사러가장~~
Commented by 푸른달팽이 at 2006/02/07 11:06
오옷~~ 연봉협상.. 이라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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