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21일
나의 스트레스 해소법
1. 친구를 만난다.
2. 맛난 음식을 먹는다.
3. 음식이 소화될 때까지 수다를 떤다.
지난 주는 왠지 스트레스가 마구마구 쌓인 주였다. 월요일 아침부터 되는 게 하나도 없고, 모든게 불만족스러웠던 한 주~!
그래서 결국은 친구를 불러내 맛난 음식을 마구 먹어주었다. ( __)


p.s - 불닭이 이렇게 매운 음식인 줄 몰랐다. 밤새도록 속 쓰려 했음.
같이 먹었던 OOO식 알밥은 음식에 광분해 먹다보니 사진을 못 찍었다...
2. 맛난 음식을 먹는다.
3. 음식이 소화될 때까지 수다를 떤다.
지난 주는 왠지 스트레스가 마구마구 쌓인 주였다. 월요일 아침부터 되는 게 하나도 없고, 모든게 불만족스러웠던 한 주~!
그래서 결국은 친구를 불러내 맛난 음식을 마구 먹어주었다. ( __)


p.s - 불닭이 이렇게 매운 음식인 줄 몰랐다. 밤새도록 속 쓰려 했음.
같이 먹었던 OOO식 알밥은 음식에 광분해 먹다보니 사진을 못 찍었다...
# by | 2006/02/21 11:32 | Abou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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