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27일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다녀 왔어요~
지난 주 토요일 제 7회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가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있었습니다.
저야 개발자가 아니지만, 전공이 전공인지라 전혀 관계가 없는 것도 아니라서... (사실은 친구 꼬임에 넘어가서 -_-) 2개 세션을 들으러 갔습니다.
듣고 싶었던 세션은 2번째 세션의 트랙3 "WEB2.0구축을 위한 Flex 2.0의 Enterprise RIA" 였습니다.

발표자는 Adobe의 James Ward 라는 외국분(무려 영어 강의~!)이었습니다.

(어이~~ 고개 좀 들라구요~ ㅜㅜ)
영어 강의를 듣다니... 대단하군 이라고 생각하신 분들~ 여기엔 무려 번역기 제공이라는 단서가 있었습니다. ㅋ
제가 영어 강의를 그냥 들을 수 있을 정도의 영어 실력 소유자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orz
첫번째 세션은 "오픈소스기반의 엔터프라이즈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시스템 개발전략" 이었지만, 자바 세계에서 떠나 있었던 기간이 오랜만큼 졸렵더군요. 결국 강의 내내 졸았다는... orz
두번째 세션은 강의하는 분의 썰렁한 농담들과 번역하시는 분들의 협조로 졸지않고 무사히... 그런데 내용은 자세하게 생각나지 않네요. 그래서 강의 자료를 가져왔지만요. ^^;
시연한 flex2.0으로 개발된 프로그램들.... 은 참으로 놀라웠습니다만.
시연이 항상 그렇듯이 약간의 오류도, 그로인해 당황해 하는 강의자 분도 재미있었습니다. ^^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개발의 세계로~~~ (과연 가능할까요? 무려 4년이란 공백기가... -_-)
p.s - 컨퍼런스 전에는 호텔 베이커리 직영점에서 샌드위치를... (무려 8천원)

그리고 컨퍼런스를 나온 후에는 메가박스에서 DHC 메이크업(1시간 가량 기다림)을 받고... 베스킨 라빈스 콘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집에 왔죠. ^^
(메이크업은 블루 계열이었는데, 제가 워낙 못난 관계로 비공개.. ㅋ)
저야 개발자가 아니지만, 전공이 전공인지라 전혀 관계가 없는 것도 아니라서... (사실은 친구 꼬임에 넘어가서 -_-) 2개 세션을 들으러 갔습니다.
듣고 싶었던 세션은 2번째 세션의 트랙3 "WEB2.0구축을 위한 Flex 2.0의 Enterprise RIA" 였습니다.

발표자는 Adobe의 James Ward 라는 외국분(무려 영어 강의~!)이었습니다.

영어 강의를 듣다니... 대단하군 이라고 생각하신 분들~ 여기엔 무려 번역기 제공이라는 단서가 있었습니다. ㅋ
제가 영어 강의를 그냥 들을 수 있을 정도의 영어 실력 소유자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orz
첫번째 세션은 "오픈소스기반의 엔터프라이즈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시스템 개발전략" 이었지만, 자바 세계에서 떠나 있었던 기간이 오랜만큼 졸렵더군요. 결국 강의 내내 졸았다는... orz
두번째 세션은 강의하는 분의 썰렁한 농담들과 번역하시는 분들의 협조로 졸지않고 무사히... 그런데 내용은 자세하게 생각나지 않네요. 그래서 강의 자료를 가져왔지만요. ^^;
시연한 flex2.0으로 개발된 프로그램들.... 은 참으로 놀라웠습니다만.
시연이 항상 그렇듯이 약간의 오류도, 그로인해 당황해 하는 강의자 분도 재미있었습니다. ^^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개발의 세계로~~~ (과연 가능할까요? 무려 4년이란 공백기가... -_-)
p.s - 컨퍼런스 전에는 호텔 베이커리 직영점에서 샌드위치를... (무려 8천원)

그리고 컨퍼런스를 나온 후에는 메가박스에서 DHC 메이크업(1시간 가량 기다림)을 받고... 베스킨 라빈스 콘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집에 왔죠. ^^
(메이크업은 블루 계열이었는데, 제가 워낙 못난 관계로 비공개.. ㅋ)
# by | 2006/02/27 18:47 | Toda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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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후기 잘 읽고 갑니다.
그림에 있는 샌드위치는 어디서 산 건지 알겠네요.
(제임스 와드도 그 샌드위치를 먹고 열강을 했습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