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캔모아


흔들의자로 유명하다는 "캔모아"에 갔었다. 처음 안내받은 자리는 유일하게 흔들의자가 아닌 테이블.. -_-
나중에 옮기긴 했지만, 여긴 왠지 커플로 와야만 할 것 같은 느낌...
창가쪽 그네 의자가 커플에게는 그만인 것 같다. 나중에 한 번 가볼까나? 언제쯤?? orz

by 푸른달팽이 | 2006/04/27 13:11 | 쉬어가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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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니 at 2006/04/27 14:26
저 두명이 앉아 있는 사진에 한명은 혹시.. +_+
Commented by ◐두둥◑ at 2006/04/27 18:23
전..명동은 아니고..부천쪽에 갔는데..
처음엔 재밌는데..나중에 되면 좀 불편..약간 어질어질...ㅋㅋㅋㅋㅋ
Commented by 푸른달팽이 at 2006/04/28 13:30
유니님>> 혹시... 뭡니까? ㅡㅡ^ 여기 제 주변인은 등장하지 않습니당~ ^^

두둥님>> 어질어질할 정도로 앉아있지 않아봐서... 그치만, 역시 4명이서 가니까 좀 생뚱맞아 보였다고나 할까.. 언제 2명이서 한 번 가봐야겠어요.
여기 추천한 제 친구도 맨날 남친이랑 둘이서만 와봤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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