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24일
생날선생 시사회

플래시를 적목감소로 놓고 찍는 다는 걸 깜빡한 사진.. 그나마 잘 나온거라...

제일 잘찍은 사진... 기술 부족 통감.. --;
영화가 끝나고 배우들 무대 인사가 있을 거래서 이게 왠 떡이냐 하고 기다렸는데... 박건형만 안왔다. orz
다른 영화 촬영중이라나 뭐라나... (난 박건형이 보고 싶었다고 ㅡ,.ㅡ)
김효진 씨는 역시나 길쭉길쭉... 몸매가~ 예술이었다. (사실은 사진찍느라 관심 없었음... 어떻게 하면 더 잘 나오게 찍을 수 있을까 고민... ^^;)
이켠 씨는 뭐랄까.. 생각보다 덩치가 커서 놀랐다고나 할까? 만년 소년 이미지인데, 몸집은 점점 커져서 왠지 얼굴과는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 돼가는 것 같아 아쉬웠다.
영화는 코믹물인데, 마지막 부분이 많이 아쉬웠다. 이건, 작업의 정석을 봤을 때도 느꼈던 감상.. 한국형 로맨틱 코미디물은 이게 한계인 걸까? 왜 죄다 본 건 다 그런건지...
아니다... 달콤, 살벌한 연인에서는 좀 나았군... ^^;
영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박건형 씨가 노래하는 부분... 역쉬 남자는 노래를 잘하고 봐야돼.. ㅋㅋ
박건형 씨 노래에 홀릭됐다.
열심히 인터넷 뒤져서 녹음... 하는데 성공했다. 근데 음량을 너무 크게 녹음해서 잡음이... --;
한동안은 MP3 플레이어에서 반복 재생으로 듣게될 노래일 듯..
나중에 박건형 씨가 주연하는 뮤지컬이 있다면 꼭 보러 가보고 싶다.
p.s - 뮤지컬하니까 드라큘라 티켓 예매한게 생각나네... 신성우 씨 복근~~~ 즐겨줄테다. 기다려라 6월 23일!!
p.s2 -
p.s3 - 사진에 등장한 배우 중 한 명을 빼먹은 거 발견, 문제아 학생 역에 문지윤 씨란다. 몸매가 예술... ^^;
맨 앞부분의 남자분은 김동욱 감독님.. ( 잘 모르심... --;)
# by | 2006/05/24 20:47 | 쉬어가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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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훅~ㅋ
방금 전에 없던 블루 덧글이 나타났다~~~~~
사진으로는 꽤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무슨 말을 했는지도 기억이 안난다는..
똑딱이로 찍으신거 같은데..어두운데서도 잘 찍으신거 같은데요..ㅎㅎ
저도 요즘은 바빠서 이글루에 잘 들어오질 못해요.
RUNA님>>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