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19일
다요뜨 9Day
삼각김밥에 질려서 도시락을 싸다....
삼각김밥의 양이 그렇게 적은 줄 몰랐다.
삼각김밥의 양에 맞춰온 내 위가 오늘 싼 도시락의 밥이 많다고 아우성이다.
평소 같으면 이 시간 쯤 배가 고파야 하는데, 오늘은 역시 든든하다. --;
도시락 밥 양을 더 줄여야 겠다.
삼각김밥의 양이 그렇게 적은 줄 몰랐다.
삼각김밥의 양에 맞춰온 내 위가 오늘 싼 도시락의 밥이 많다고 아우성이다.
평소 같으면 이 시간 쯤 배가 고파야 하는데, 오늘은 역시 든든하다. --;
도시락 밥 양을 더 줄여야 겠다.
# by | 2006/07/19 16:11 | Diet? Die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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