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17일
다이어트의 일상화
사실 이제는 다이어트를 한지 얼마나 되었는지 셀 수가 없다. (세고 싶지도 않구 --)
그 동안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먹을 걸 참아보기도 했지만, 먹지 않을 때랑 먹고 난 후랑 별로 달라진 게 없는 느낌이라... 그냥 포기하기로 했다.
그렇다고 다이어트 포기는 아니구, 그냥 일상으로 생각하려구.. ㅜㅜ
밥 적게 먹는 것을 일상화하고 가끔씩 땡기는 음식들은 칼로리 무시하고 그냥 한 번씩 먹어주련다.
사실 전처럼 먹는 건 이제 좀 힘들다. 위가 좀 줄어서...
편하게 생각하고 일상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
근데, 9월 부터 시작되는 헬스는 어쩌지? 이미 돈도 다 냈는뎅, 1년이나 남아서 쪼금 곤란하다.
뭔가 다른 걸 하고 싶은데 말이지.. --a
그 동안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먹을 걸 참아보기도 했지만, 먹지 않을 때랑 먹고 난 후랑 별로 달라진 게 없는 느낌이라... 그냥 포기하기로 했다.
그렇다고 다이어트 포기는 아니구, 그냥 일상으로 생각하려구.. ㅜㅜ
밥 적게 먹는 것을 일상화하고 가끔씩 땡기는 음식들은 칼로리 무시하고 그냥 한 번씩 먹어주련다.
사실 전처럼 먹는 건 이제 좀 힘들다. 위가 좀 줄어서...
편하게 생각하고 일상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
근데, 9월 부터 시작되는 헬스는 어쩌지? 이미 돈도 다 냈는뎅, 1년이나 남아서 쪼금 곤란하다.
뭔가 다른 걸 하고 싶은데 말이지.. --a
# by | 2006/08/17 12:47 | Diet? Diet?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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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보통 헬스클럽에 GX프로그램이 같이 운영되던데..그런건 잼있어요.
시간도 잘가고 운동량도 많고..그런걸 같이 곁들여 하심이 좋을것 같아요:)
뭐, 그래도 돈은 아까우니까 9월부터 열심히 다녀야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