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06일
또 다시 뽐뿌 중~~

Yamaha CLP-240
가격 : 무려 180만원
대략 클래식 피아노 연주곡에 심취하게 되니, 또 다시 디지털 피아노에 뽐뿌 받는 중이다. --;
귀로 즐기고 악보도 열심히 찾아 보고, 그러다 보니 디지털 피아노에 뽐뿌... 악순환이다.
피아노 연주곡에서 벗어나야 할까 보다.
연주하고 싶은 곡은 "쇼팽 왈츠 B 단조", "Sunday Afternoon Waltz" 뭐... 대충 이런거다.
물론, 전문가처럼 잘 칠 수 있게 된다거나 하는 꿈은 꾸지도 않는다.
초등학교 때 이후로 접은 피아노인데다가 손은 굳을대로 굳어서 이런 연주는 불가능할지도...
하지만, 곡이 너무 좋아서 그냥 내 손으로 즐겨보고 싶다... 그럴려면 피아노를 우선... --;
아님 악보만 우선 마련하고 주말마다 집으로?? (집에는 조율한지 무려 10년이 지난 피아노가 있다 orz)
어떻게 하지? 우선 질러? 3개월 무이자가 된다고 했으니, 3개월은 무이자로 나머지 9개월은 유이자로?
# by | 2006/09/06 14:12 | 질러라! 처녀재벌 | 트랙백(1)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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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야마하 디지털 피아노
또 다시 뽐뿌 중~~ 예전에... 뽐뿌를 겨우 잠재우고 있었는데.. 회사 직원분이 삘~ 받으셨다... 음.. 야마하 180이면 괜찮은 가격이긴 하다.. 그렇지만 올해 있을 집의 큰 행사 땜시.. 올해는 크게 못지를 것 같다.. 그렇지만.. 나의 로망 피아노는 또 나를 혼돈의 세계로 빠뜨린다.. 안된다..안......more
근데, 악기쇼핑이라는 사이트에서 10개월 무이자 발견... orz
무이자 18개월이면..좀 생각해 볼 수도...ㅋㅋㅋ
뽐뿌를 날려보세~~~
현금가면 더 싼걸로 알고 있음.......
지나가던이.님>> 아직 오프에선 가격을 안 알아봐서요... 사실 살 수 있을지도 확실하지 않아서... 눈팅만 하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