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11일
유키 구라모토의 러브 콘서트(2006)
보험회사 이벤트에 당첨돼서 다녀왔습니당~
완전 귀여우신 유키 아저씨와 여전히 완벽한 목소리를 뽐낸 승훈 오라버니(블루님 염장~ ㅋ)의 멋진 무대였습니다.
플룻언니와 첼로언니 무쟈게 이뻤습니다.
String에 참여하신 분들도 완전 멋졌구요.
왜 이 세상에 악기라는 게 존재하는지 그 이유를 알게된 시간이었습니다.
덕분에 디지털 피아노에 더욱 버닝 중... 조만간 지를지도... --;
참, 9월 10일은 유키 아저씨의 생일이라더군요. 막 자기가 생일 축하 노래 연주하시고~~ 우리는 승훈 오라버니와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 드렸답니다. ^^
나이 많은 분한테 이런 말은 실례일지도 모르겠지만, 진짜 귀여우십니다. 유키 사마~~~~
대략 20살 차이나는 커플이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는지 짐작이 간다는... 다 이유가 있겠죠. ^^
담에 또 연주회 지를지도, 라이브로 듣는 연주는 완전 환상이었어요.
자리만 좀 더 앞이었더라면... (도대체 뭐가 선착순이야? 일찍 가도 자리가 안 좋잖아!! --;)
# by | 2006/09/11 09:53 | 즐기자! 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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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젠 귀여움이 대세? ㅎㅎ
goory님>> 유키 사마는 뭐, 그랬다는 겁니다. (개인적인 생각) ㅎㅎ
두둥님>> 맘 껏 업어가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