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관계 16문답

남녀관계 16문답  - 블루님 이글루 트랙백

1. 당신의 옛사랑이 다시 돌아온다면?!
- 그냥 친구처럼 1번은 만날 것 같다. 그 이상은 보지 않는 것이 둘 모두에게 좋은 거 같음

2. 옛사랑인 그와 지금의 사랑인 그가 알고 보니 둘도 없는 친구사이라면?!
- 어쩔 수 없다. 친구 사이인데 쟤랑 놀지마 할 수도 없고, 그냥 옛사랑이 아는 척을 하면 나도 아는 척, 그 사람이 모른척하면 나두 모른 척... 굳이 내가 나서서 말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뎅...

3. 당신의 애인을 뺏으려는 여자가 나타난다면?!
- 우선은 애인에게 그 여자의 마음을 알려준다. 그리고 나서는 애인이 알아서 할 일... 아닐까?

4. 당신의 애인이 자신의 베스트친구와 사귄다는 걸 알았다면?!
- 둘 다 안보겠지? 그럴 확률 100만%. 바로 쫑이닷!

5. 지금 좋아하는 남자가 너한테 관심있는 거 같아?! 아니면 왜?!
- 잘 모르겠음. 관심이 있는 걸까? 아니면 없는 걸까? 누가 좀 알려주삼~~~~ 안 그래도 궁금해 죽겠음.

6.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고백해 온다면?!
- 당근 받아들이지.

7. 자신의 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을 나도 좋아하고 있다면?!
- 슬슬 접으려고 노력한다. 잘 되진 않겠지만.... 원래 복잡하게 얽히는 관계를 안 좋아하는 타입.

8. 내가 암에 걸린다면?!
- 우선은 병원가서 살 수 있는지 진단 받아보고... 살 수 없다 결론 나면... 유언장부터 작성하고... 가족들에게 편지 한 장 씩 써 놓고, 여행을 갈 거 같다. 따뜻한 휴양섬으로~~~ (난 추운게 싫다 --;)

9. 거지가 되었다. 어떻게 살아갈것인가?!
- 일거리 부터 찾는다. 돈이 없다면 벌면 그만~

10. 사랑하는 이가 떠난다면?!
- 한 동안은 머리속으로 생각 또 생각할 것임, 떠난 이유에 대해... 하지만, 생활이 바빠지면 잊혀지겠죠?

11. 바다에 엄마와 사랑하는 사람이 물에 빠졌다면 누굴 구하겠는가?!
- 진짜 수영 못하는뎅.. 밧줄을 던져볼까? (아마 현실이라면 십중 팔구 119에 전화 할 거심 --)

12. 어느날 갑자기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이 결혼하자고 한다면?!
- 내가 어디가 좋은데?? 꼬치꼬치 묻는다.(그칠줄 모르는 호기심의 소유자~) 납득되면 결혼~ ㅎㅎ

13. 어느 날 애인이 행방불명 연락두절 이라면?
- 연락올 때까지 기다린다. 그다지 연락에 목매는 타입은 아님... 나도 전화 잘 안하는뎅? --;

14.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알고 보니 당신을 싫어한다.. 어찌할것인가?!
- 걍 냅 둔다. 대신 그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이 좀 줄어들겠지... 그러다가 결국은 나두 그 사람 싫어할 거 같음.

15. 옛사랑이 뒤늦게 헤어진 이유를 친구들 때문이었다고 하면은 어찌할 것인가?!
- 그래? 그러고 끝. 이미 헤어진 걸 어쩌겠어. --;  내 친구들 때문에 헤어질 정도면 정신이 이상한 놈이닷!
내 친구들이 어디가 어때서??

16. 당신의 이상형이 나타나 느닷없이 같이 자자고 하면?!
- 이상형이 나타나 고백하는 건 소용없다. 암만 이상형이라지만, 언제봤다고 그러자는 건데??
확실히 아는 사이라면... 이상형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쫌 고민이 ... --;



추석 연휴가 생각보단 길어서... 집에서 1차 청소 끝내고 놀고 있는 중입니다.
떡은 내일~ 다른 준비도 내일~ 아.... 연휴가 참 길군요~

제 이글루를 방문해 주시는 님들도~ 재밌고,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 ^^*

 

by 푸른달팽이 | 2006/10/04 16:02 | 쉬어가기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armise.egloos.com/tb/14259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