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7일
나는 아빠 딸이 맞다!
나는 울 엄마, 아부지 딸인게 분명해졌다.
울 부모님 역시 귀가 얇으셔서, 지난 추석때 내가 열심히 로비한게 먹혔다~ ㅎㅎ
(내가 귀얇은건 부모님 닮아서야~~~~ )
차 바꾸신다고 하셔서 기왕 사시는 거 좀 뽀대나는 걸로 바꾸라고 열심히 꼬드겼다.
사실 내 차도 아니지만, 부모님 연세에 작은 차 타는 건 쫌 아니지 않냐구...
결국은 내 말따라 지르셨다~ 울 부모님도 지름신의 영접을 받으셨나부다.
그나저나 이제 아빠한테 연수 시켜달래긴 글렀다.
새차라 딸내미한텐 내주시지도 않을 게 분명하다. --;
울 부모님 역시 귀가 얇으셔서, 지난 추석때 내가 열심히 로비한게 먹혔다~ ㅎㅎ
(내가 귀얇은건 부모님 닮아서야~~~~ )
차 바꾸신다고 하셔서 기왕 사시는 거 좀 뽀대나는 걸로 바꾸라고 열심히 꼬드겼다.
사실 내 차도 아니지만, 부모님 연세에 작은 차 타는 건 쫌 아니지 않냐구...
결국은 내 말따라 지르셨다~ 울 부모님도 지름신의 영접을 받으셨나부다.
그나저나 이제 아빠한테 연수 시켜달래긴 글렀다.
새차라 딸내미한텐 내주시지도 않을 게 분명하다. --;
# by | 2006/10/17 11:16 | About...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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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렉스톤 스타일에 한표..ㅎㅎ
하아 운전연수. 힘든거에요 그거. -_-;;
그건 유전일 가능성이 클것같아요~
아무래도 성격이나 취향같은게 부모님을 많이 따라갈것같아요~ ㅋㅋ
뽀대라 그럼 명품차를 구입하셨다는 말씀? ㅋㅋ
정말 좋으시겠어요~
가하님>> 운전 연수... 제가 장롱면허 몇년째라 하긴 해야하는데.. 항상 말만... ^^;;
날라리님>> 명품차는 아니에요. 그냥 좀 괜찮은 차~ ㅎㅎ
당신보다 차를 걱정하실 것이요!! - ㅅ-)> (<- 경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