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 이란 말을 최근 들어 자주 들어왔다.
관련 컨퍼런스에도 참여해 봤는데, 그 때마다 내가 들은 이야기들은 웹2.0 기술이나 특정 서비스에 대한 안내뿐이었다.
참 많이도 들은 말이었지만, 정작 나는 명확하게 그 뜻을 - 웹2.0이란 - 모르고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솔직히 아직도 웹2.0을 어떻게 정의해야할지 모르지만,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어떻게 반영하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은 많이 생겼다.
간만에 좋은 책을 만난 듯...
다 읽고 나면 제대로 된 아이디어 노트와 감상문을 쓸 수 있게되길 바란다.
- 아직 절반 밖에 못 읽었어.... --;
- 그런데, 진정 모든 어플리케이션의 웹모듈화가 미래의 모습일까? --)a
관련 컨퍼런스에도 참여해 봤는데, 그 때마다 내가 들은 이야기들은 웹2.0 기술이나 특정 서비스에 대한 안내뿐이었다.
참 많이도 들은 말이었지만, 정작 나는 명확하게 그 뜻을 - 웹2.0이란 - 모르고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솔직히 아직도 웹2.0을 어떻게 정의해야할지 모르지만,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어떻게 반영하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은 많이 생겼다.
간만에 좋은 책을 만난 듯...
다 읽고 나면 제대로 된 아이디어 노트와 감상문을 쓸 수 있게되길 바란다.
- 아직 절반 밖에 못 읽었어.... --;
- 그런데, 진정 모든 어플리케이션의 웹모듈화가 미래의 모습일까? --)a








덧글
muzie 2007/01/24 00:44 # 답글
안녕하세요 푸른달팽이 선배(?)님 ^^31일날 전역하는 muzie입니다. 오랜만에 놀러왔네요 ^^
앞으로 종종 이젠 들를수 있습니다. 햐햐 늦었지만 푸른달팽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푸른달팽이 2007/01/24 14:10 # 답글
muzie님>> 벌써 전역하셨군요. ^^muzie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사회 복귀한 거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