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감상문에 이어.....
이 책에서 안내하는 웹2.0의 핵심은 5가지로 분류되고 있다.
1) 소비자에서 참여자로
2) 개별 제품에서 웹 플랫폼으로
3) 무리에서 끼리로
4) 거래에서 관계로
5) 통제에서 자치로
그리고 이 외에 평소에 자주 들었던 웹2.0 관련 단어들은 집단 지성(collective intelligence), UCC(User Created Content), UFC(User Filtered Content), 폭소노미(Folksonomy), 롱테일 법칙, Tag 등이 있었다.
UCC는 지금 국내외 웹 사이트에서 핵심 컨텐츠로 떠오르는 주제이다. 이제는 UCC를 모르는 인터넷 이용자는 별로 없을 것이다. 그리고 UCC를 생산해 보지 않은 인터넷 이용자도 없을 것이고...
책에서 언급된 정의들 중 내가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웹 플랫폼 - 별도의 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연결만 된다면 이용가능한 - 과 넘쳐나는 정보들(UCC를 포함한)을 적절하게 유저가 관심을 가진 분야만을 필터링해서 보여줄 수 있는 기술 구축(결국은 검색 기술의 진화겠지만)이었다.
누구나 다 알고 있고,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 책에서는 웹2.0 시대의 비즈니스 전략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핵심은 언제나 누가 언제 먼저 시작할 수 있느냐인 것 같다.
행동없는 고민은 그저 고민으로 끝나고 말테니까.
자, 우리 앞에도 검색(좀 더 진화된 검색)과 웹 플랫폼의 문제가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는 모르겠다.
무엇부터 시작해 볼까?
이 책에서 안내하는 웹2.0의 핵심은 5가지로 분류되고 있다.
1) 소비자에서 참여자로
2) 개별 제품에서 웹 플랫폼으로
3) 무리에서 끼리로
4) 거래에서 관계로
5) 통제에서 자치로
그리고 이 외에 평소에 자주 들었던 웹2.0 관련 단어들은 집단 지성(collective intelligence), UCC(User Created Content), UFC(User Filtered Content), 폭소노미(Folksonomy), 롱테일 법칙, Tag 등이 있었다.
UCC는 지금 국내외 웹 사이트에서 핵심 컨텐츠로 떠오르는 주제이다. 이제는 UCC를 모르는 인터넷 이용자는 별로 없을 것이다. 그리고 UCC를 생산해 보지 않은 인터넷 이용자도 없을 것이고...
책에서 언급된 정의들 중 내가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웹 플랫폼 - 별도의 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연결만 된다면 이용가능한 - 과 넘쳐나는 정보들(UCC를 포함한)을 적절하게 유저가 관심을 가진 분야만을 필터링해서 보여줄 수 있는 기술 구축(결국은 검색 기술의 진화겠지만)이었다.
누구나 다 알고 있고,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 책에서는 웹2.0 시대의 비즈니스 전략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핵심은 언제나 누가 언제 먼저 시작할 수 있느냐인 것 같다.
행동없는 고민은 그저 고민으로 끝나고 말테니까.
자, 우리 앞에도 검색(좀 더 진화된 검색)과 웹 플랫폼의 문제가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는 모르겠다.
무엇부터 시작해 볼까?








덧글
블루 2007/01/29 15:05 # 답글
가치있는 정보란 무엇일까? 에 대한 고민~ ㅋㅋ
푸른달팽이 2007/01/29 15:30 # 답글
블루님>> 어떻게 된게 이 세계는 고민을 해도 끝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