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2월 10일
노래방에서....

역시 좋아하는 곳들이다. 다른 방 얘긴 다음에 하고....
하도 오랜만에 노래방을 갔더니 아는 노래가 별로 없었다.
앞으로 넘기다 보니 어느덧 9월이었다. =.=
그래서 그냥 친구들과 아는 노래 위주로 불렀다.
유행에 뒤떨어진 듯한 비참함... ㅠ.ㅠ
친구들과 노래방에 가면 항상 분위기는 발라드 위주로 흐른다.
가만히 앉아서 노래만 부르는 분위기...
댄스곡도 앉아서... 박수치는 일 절대 없다.
그리고 탬버린은 어디 있는지 조차 모른다..... 그렇다.
우리는 이렇게 논다. =.=
그렇지만 노래를 부른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진다.
그래서 노래방은 만날때마다 가는 필수 코스가 되었다. ^^
# by | 2003/12/10 18:17 | 쉬어가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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