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19일
3월 14일 단상
3월 14일 2X년의 인생에서 처음으로 꽃배달을 받은 날.
날이 날이니만큼 평소 날 사모하던 이가 보냈을 거라는 추측을 하며, 주말 내내 연락이 오기를 살짝(?) 기다렸다.
하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다.
이젠, 슬슬 화가 나려는 지경. 뭐야, 나 갖고 지금 장난한 거냣?!
이런 마인드가 강해지고 있다.
설상 가상 오늘 회사에선 "누가 이벤트 당첨됐는데, 딱히 보낼 사람이 없어 당신에게 보낸 거 아냐?" 라는 소릴 들음. ㅠㅠ
신문지 위에 곱게 말리는 중인 장미들은 다 워쪄까? 내다 버려 버릴까?
이런 오만가지 생각을 하고 있다.
자~ 이제 이쯤했으면 밝힐 때도 되지 않았을까? 당신? 누구얏~~~~!!
날이 날이니만큼 평소 날 사모하던 이가 보냈을 거라는 추측을 하며, 주말 내내 연락이 오기를 살짝(?) 기다렸다.
하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다.
이젠, 슬슬 화가 나려는 지경. 뭐야, 나 갖고 지금 장난한 거냣?!
이런 마인드가 강해지고 있다.
설상 가상 오늘 회사에선 "누가 이벤트 당첨됐는데, 딱히 보낼 사람이 없어 당신에게 보낸 거 아냐?" 라는 소릴 들음. ㅠㅠ
신문지 위에 곱게 말리는 중인 장미들은 다 워쪄까? 내다 버려 버릴까?
이런 오만가지 생각을 하고 있다.
자~ 이제 이쯤했으면 밝힐 때도 되지 않았을까? 당신? 누구얏~~~~!!
# by | 2007/03/19 13:28 | Toda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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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스님>> 그런 거 궁금해 하시는 거 아니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