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17일
일주일 내내
최근 몇 달 동안 11시 전에 집에 들어간 기억이 거의 없다.
월수금은 학원 끝나고 들어가면 11시 30분 정도...
나머지 요일은 야근 끝내고 들어가면 12시 정도...
심지어 이번 주말엔 모두 출근해서 12시 정도에 집에 도착... --;
도대체 어떻게 된 생활 패턴이냐?
주말에 쉬지 못했으니, 이번 주는 더 힘든 한 주가 될 것 같다.
월요일부터 왕창 지각해 버렸으니.... 할 말이 없다.. ㅠㅠ
몸은 찌뿌드드하고, 오전은 항상 졸려서 비몽사몽~
휴우~~~ 요즘 같아선 한 한달쯤 어디로 도망가서 쉬고 싶다.
인터넷도 안되고, 휴대폰도 안되고, TV도 없는 그런 곳~ 어디 없나? --;
월수금은 학원 끝나고 들어가면 11시 30분 정도...
나머지 요일은 야근 끝내고 들어가면 12시 정도...
심지어 이번 주말엔 모두 출근해서 12시 정도에 집에 도착... --;
도대체 어떻게 된 생활 패턴이냐?
주말에 쉬지 못했으니, 이번 주는 더 힘든 한 주가 될 것 같다.
월요일부터 왕창 지각해 버렸으니.... 할 말이 없다.. ㅠㅠ
몸은 찌뿌드드하고, 오전은 항상 졸려서 비몽사몽~
휴우~~~ 요즘 같아선 한 한달쯤 어디로 도망가서 쉬고 싶다.
인터넷도 안되고, 휴대폰도 안되고, TV도 없는 그런 곳~ 어디 없나? --;
# by | 2007/04/17 10:44 | Toda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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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런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