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나를 흔드나요. 그렇게 웃지말아요.

묻고 싶은게 많죠.


바보처럼...

또, 울지 몰라도... 그 상처까지 떠안고.... 꿈을 꾸고 싶어져요.


by 푸른달팽이 | 2007/05/02 11:20 | Toda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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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05/02 11: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푸른달팽이 at 2007/05/02 13:54
비공개님>> 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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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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