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2일
동네 친구가 필요해!
내 나이 스물XX, 이 나이 되도록 편하게 전화할 친구 하나가 없다는 걸 문득 깨달았다. --;
헛 살았다.
샤워하고 시원한 밤 바람 맞으면서 장보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시원한 맥주 한 잔이 땡겼다.
아니면 우아하게 와인 한잔~
하지만, 곧 내겐 이 시간을 함께 해줄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걸 깨달은 거다.
인생 헛 산거지.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이 시간에, 이 기분을 전달할 누군가가 절실하게 필요했는데,
이 사람은 이래서 어떻고, 저 사람은 저래서 어떻고...
결국은 아무에게도 문자도, 전화도 하지 못했다.
아놔~ 나 왜 이렇게 된거니? ㅠㅠ
제길슨, 이럴 때 옆집에 사는 친구하나 있었더라면, 지겨운 다요뜨도 무참히 포기하고 함께 즐겨줬을텐데...
그래서 오늘 문득 생각한 것. 동네 친구~
누구누구는 동네 친구랑 밤늦게 만나 술한잔 하는 재미가 쏠쏠하다던데, 왜 난 그것도 없는 거야... --;
동네 친구 모집합니다.
나이는 이십대 후반 또는 삽십대 초반, 언니도 좋고, 동생도 좋고, 오빠도 좋고, 남동생도 오케~!
창동 이마트 부근에 살고, 저녁 시간이 한가하신 분.
특히~ 주말이 한가하신 분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그리고 친구가 고픈 분은 더욱 환영!!
p.s - 결국 터덜터덜 집에 들어와서 독후감 쓰는 것으로 낙찰~ ㅜㅜ
헛 살았다.
샤워하고 시원한 밤 바람 맞으면서 장보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시원한 맥주 한 잔이 땡겼다.
아니면 우아하게 와인 한잔~
하지만, 곧 내겐 이 시간을 함께 해줄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걸 깨달은 거다.
인생 헛 산거지.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이 시간에, 이 기분을 전달할 누군가가 절실하게 필요했는데,
이 사람은 이래서 어떻고, 저 사람은 저래서 어떻고...
결국은 아무에게도 문자도, 전화도 하지 못했다.
아놔~ 나 왜 이렇게 된거니? ㅠㅠ
제길슨, 이럴 때 옆집에 사는 친구하나 있었더라면, 지겨운 다요뜨도 무참히 포기하고 함께 즐겨줬을텐데...
그래서 오늘 문득 생각한 것. 동네 친구~
누구누구는 동네 친구랑 밤늦게 만나 술한잔 하는 재미가 쏠쏠하다던데, 왜 난 그것도 없는 거야... --;
동네 친구 모집합니다.
나이는 이십대 후반 또는 삽십대 초반, 언니도 좋고, 동생도 좋고, 오빠도 좋고, 남동생도 오케~!
창동 이마트 부근에 살고, 저녁 시간이 한가하신 분.
특히~ 주말이 한가하신 분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그리고 친구가 고픈 분은 더욱 환영!!
p.s - 결국 터덜터덜 집에 들어와서 독후감 쓰는 것으로 낙찰~ ㅜㅜ
# by | 2007/07/22 23:44 | Toda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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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넘흐 멀다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