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31일
피부과 치료 첫날~ - 알라딘 필링
클렌징 하고 나서 여기 저기 사진을 많이~~~ 찍었당.
슬쩍 넘겨다 볼라구 했더니, 언니가 나중에 다 보여줄거란다. --;
슬쩍 봤는데, 쫌 심하드라.
첫날이라서 일단 필링을 했다. 알라딘 필링... 으악~ 엄청 아프다.
아픈데 참았다. 일단 참는 건 잘하니까...
끝나고 나니 담당한 언니 왈
"잘 참으시네요"
"훗" 하고 웃어주었다. (하지만, 속으론 눈물이 철철.. ㅠㅠ)
그도 그럴 것이 내 옆에서 같은 시술을 받던 다른 여자는 아프다고 난리였다. 보진 못했지만 우는 거 같았음.
이제 누가 필링해보세요 해도 절대 못할 거 같다.
다음주엔 각질이 우수수 일어날거라든데... 주변 님들하~ 쫌만 참아주셈.
다 끝나고 집에 가려고 나오다가 경악했다. '내 얼굴 왜 이래~~~~~~?'
집엔 어찌어찌 돌아왔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벌겋게 달아오르는 얼굴은 쫌 아니었다.
아프기도 하고 화끈거리기도 하구. ㅠㅠ
오늘도 회사 출근했더니 사람들이 전부 무슨일 있냐구 물어보구 난리~
이실직고 했다. 상태가 어땠냐면... 파우더 따위로는 가려지지 않을 정도로 빨간데다가, 부어서 얼굴 근육도 맘대로 움직여지지가 않는다. 웃는 건지 우는 건지, 누구는 화난거 같다고 하기도 하구. --;;;;
내일이면 쫌 나아지지 않을까?
이뻐지기 참 힘들다~
슬쩍 넘겨다 볼라구 했더니, 언니가 나중에 다 보여줄거란다. --;
슬쩍 봤는데, 쫌 심하드라.
첫날이라서 일단 필링을 했다. 알라딘 필링... 으악~ 엄청 아프다.
아픈데 참았다. 일단 참는 건 잘하니까...
끝나고 나니 담당한 언니 왈
"잘 참으시네요"
"훗" 하고 웃어주었다. (하지만, 속으론 눈물이 철철.. ㅠㅠ)
그도 그럴 것이 내 옆에서 같은 시술을 받던 다른 여자는 아프다고 난리였다. 보진 못했지만 우는 거 같았음.
이제 누가 필링해보세요 해도 절대 못할 거 같다.
다음주엔 각질이 우수수 일어날거라든데... 주변 님들하~ 쫌만 참아주셈.
다 끝나고 집에 가려고 나오다가 경악했다. '내 얼굴 왜 이래~~~~~~?'
집엔 어찌어찌 돌아왔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벌겋게 달아오르는 얼굴은 쫌 아니었다.
아프기도 하고 화끈거리기도 하구. ㅠㅠ
오늘도 회사 출근했더니 사람들이 전부 무슨일 있냐구 물어보구 난리~
이실직고 했다. 상태가 어땠냐면... 파우더 따위로는 가려지지 않을 정도로 빨간데다가, 부어서 얼굴 근육도 맘대로 움직여지지가 않는다. 웃는 건지 우는 건지, 누구는 화난거 같다고 하기도 하구. --;;;;
내일이면 쫌 나아지지 않을까?
이뻐지기 참 힘들다~
# by | 2007/08/31 16:42 | 피부과 치료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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