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1일
[책] 베타테스트 참여기~
원래 베타테스트 따위 잘 당첨되지도 않는 인간인지라...
이번에도 '뭐, 안되면 말지~' 이런 심정으로 신청했는데, 돼버려서 조금 당황~ ^^;;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도 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는 거 이번에 처음 알았다.
출판 전의 원고를 받아서 읽고, 같이 참여한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 시간. 참 좋았다.
신기했고... ^^
그리고 책 편집자의 고통도 어느 정도 간접경험했다고나 할까?
이 세상에 쉬운일이 어디있겠냐마는 역시 출판 업계도 만만치는 않더라.
나름 책 많이 읽는다고 생각했는데, 내 주변에 유독 책 많이 읽는 사람이 없었던 거였다.
참여하신 분들 전부 한달에 책 구매하는데 드는 돈이 만만치 않던데, 나는 평균내면 한 만원쯤 될 거 같다.
그렇게 사놓은 책도 읽지 않은 책 천지구. ㅋ
베타테스트란 거 앞으로도 출판업계에서 자주 자주 했으면 좋겠다.
책이 나오기 전에 미리 읽어보고 제목 결정이나 수정할 부분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점이 제일 좋은 듯...
독자의 의견을 반영해서 책이 나온다면 조금은 더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지지 않을까? ^^;;
다음에도 이런 자리가 있다면 다시 참여했음 좋겠다.
그리고 이번에... 개인적으로 책을 읽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기도 했다.
이런 자리 만드시느라, 책 만드시느라 애쓰시는 풍림화산님께 응원의 한 마디~!
"아자아자!!!! 힘내세요~"
그리고 함께 한 베타테스터 분들께~!
"만나서 반가웠어요~"
이번에도 '뭐, 안되면 말지~' 이런 심정으로 신청했는데, 돼버려서 조금 당황~ ^^;;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도 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는 거 이번에 처음 알았다.
출판 전의 원고를 받아서 읽고, 같이 참여한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 시간. 참 좋았다.
신기했고... ^^
그리고 책 편집자의 고통도 어느 정도 간접경험했다고나 할까?
이 세상에 쉬운일이 어디있겠냐마는 역시 출판 업계도 만만치는 않더라.
나름 책 많이 읽는다고 생각했는데, 내 주변에 유독 책 많이 읽는 사람이 없었던 거였다.
참여하신 분들 전부 한달에 책 구매하는데 드는 돈이 만만치 않던데, 나는 평균내면 한 만원쯤 될 거 같다.
그렇게 사놓은 책도 읽지 않은 책 천지구. ㅋ
베타테스트란 거 앞으로도 출판업계에서 자주 자주 했으면 좋겠다.
책이 나오기 전에 미리 읽어보고 제목 결정이나 수정할 부분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점이 제일 좋은 듯...
독자의 의견을 반영해서 책이 나온다면 조금은 더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지지 않을까? ^^;;
다음에도 이런 자리가 있다면 다시 참여했음 좋겠다.
그리고 이번에... 개인적으로 책을 읽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기도 했다.
이런 자리 만드시느라, 책 만드시느라 애쓰시는 풍림화산님께 응원의 한 마디~!
"아자아자!!!! 힘내세요~"
그리고 함께 한 베타테스터 분들께~!
"만나서 반가웠어요~"
# by | 2007/11/21 20:19 | 즐기자! 문화생활 | 트랙백(1)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베타테스터 분들 감사합니다
최근 제가 현재 편집하는 책(번역서)의 베타테스트를 했습니다. 베타테스터 5분(남성 3분, 여성 2분)을 모시고 진행했는데 제겐 많은 도움이 되었던 시간이었지요. 책을 만드는 사람의 입장이 되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많이 생각하면 할수록 더욱 복잡해지는 게 사실이지요. 특히나 제목과 같은 경우에는 말이죠. 나름 제가 얻고자 하는 부분만을 위해서 모인다는 것을 저도 탐탁치 않게 생각해서 책에 대해서 이런 저런 얘기 나누는 시간 1시......more
요즘은 주로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