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3일
나름 알찬 주말~
결혼식 참석, 친구랑 만나서 쇼핑하고 차 마시고, 찬거리 사다가 반찬 만들고...
가장 결정적으루다가,
금요일 출력했던 종이모형을 완성했다.
제작 시간 대략 16시간 = 8시간 + 8시간
등뼈는 타는 듯이 아프고, 손가락엔 덕지덕지 공작용 풀 투성이... 바닥엔 종이 쪼가리들...
옆에선 자꾸 오라버니가 관두랜다.
계속 허리 아프다고 칭얼거렸거든.. --;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결국은 끝을 봐버렸다. ^^;;;
완성작 사진 올린다. 그럴싸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빈틈 투성이...
첫 작품이자 마지막 작품이 될지도... 힘들어서 못해먹겠다.
십자수보다 더해.... orz
# by | 2007/12/03 03:40 | Toda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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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었다는 ?(?)
대단해요~~ 실제로 보고 싶당..~~
뽀스님>> 역쉬 지방은... 전 이번 주말에 지방으로 돌잔치.. --;;
두둥님>> 가져오기엔 사이즈가 살짝 애매해요. ㅋ
맑은녹차님>> 이 웃음은 뭡니까? ㅡㅡ^ 칭찬도 부족한 마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