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5일
인생 뭐 있나?
혼자 살아가는 게 인생~ @@!!
혼자서도 잘해요~ 란 말을 서슴없이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해봐야겠다.
p.s - 집에 갔다가 동네 집안 어르신에게 언제 시집가냐, 시집가 잘사는 모습 보여주는게 효도다란 일장연설을 들었다. 무려 5분동안.... 난, 내내 묵묵부답~ --;;;
혼자서도 잘해요~ 란 말을 서슴없이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해봐야겠다.
p.s - 집에 갔다가 동네 집안 어르신에게 언제 시집가냐, 시집가 잘사는 모습 보여주는게 효도다란 일장연설을 들었다. 무려 5분동안.... 난, 내내 묵묵부답~ --;;;
# by | 2008/02/25 17:46 | Toda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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