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30일
새벽 대청소~!
일요일 오후에 낮잠을 잤더니 잠이 안와서....
오늘 새벽까지 내쳐 놀다가 개판 오분전인 집청소를 해버렸다! --;;
대청소도 아닌 그냥 청소였으나 걸린 시간은 대청소에 맞먹는? ㅋ
쉬엄쉬엄 했더니 대략 3시간쯤 걸린 것 같다.
원래 청소는 몰아서 하는 타입(주로 새벽에)인데다가 요즘 오빠가 청소완 담을 쌓은 까닭에...
(가끔와서 빨래도 쌓아놓고, 설거지도 쌓아놓고, 뭐.. 이러고 있다. 예전의 오빠가 아니야. ㅠㅠ)
오늘의 청소는 길고도 험했다.
아침에 샤워하러 들어가면서 깨끗해진 집안에 뿌듯뿌듯~ ^_____^
(하지만, 아직 빨래는 밀려있다 orz)
오늘은 일찍 들어가서 빨래해야지... (왠지 주부가 된 기분! @@)
하지만, 덕분에 잠을 못잔 관계로 컨디션은 제로... 몸도 정신도 나른~~~ 노곤노곤~~~
이래서 일은 할 수 있겠나?? ㅠㅠ
오늘 새벽까지 내쳐 놀다가 개판 오분전인 집청소를 해버렸다! --;;
대청소도 아닌 그냥 청소였으나 걸린 시간은 대청소에 맞먹는? ㅋ
쉬엄쉬엄 했더니 대략 3시간쯤 걸린 것 같다.
원래 청소는 몰아서 하는 타입(주로 새벽에)인데다가 요즘 오빠가 청소완 담을 쌓은 까닭에...
(가끔와서 빨래도 쌓아놓고, 설거지도 쌓아놓고, 뭐.. 이러고 있다. 예전의 오빠가 아니야. ㅠㅠ)
오늘의 청소는 길고도 험했다.
아침에 샤워하러 들어가면서 깨끗해진 집안에 뿌듯뿌듯~ ^_____^
(하지만, 아직 빨래는 밀려있다 orz)
오늘은 일찍 들어가서 빨래해야지... (왠지 주부가 된 기분! @@)
하지만, 덕분에 잠을 못잔 관계로 컨디션은 제로... 몸도 정신도 나른~~~ 노곤노곤~~~
이래서 일은 할 수 있겠나?? ㅠㅠ
# by | 2008/06/30 11:44 | Today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