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주의

모든 게 공허하게 느껴진다.
난 뭘 바라고 5년이란 세월동안 이 일을 해왔을까?
분명 그 동안 뭔가 얻은 게 있기 때문에 이 일을 해온 것 같긴한데...
이제는 그 이유를 찾을 수가 없다.

내 인생의 황금기가 소리도 없이 사라졌다

by 푸른달팽이 | 2008/10/13 17:07 | Toda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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