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의 압박~~


오늘은 정말 기분이 가라앉는 하루였다.

어제의 회식 후유증이였던 걸까?

어쨋든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평소와 같이 운동을 못한 것 부터 시작해서

하루내내 마음에 드는 일이 없었다.

아무래도 우울증인 듯... 정신과에서 상담이나 받아볼까나? -_-;;;

회사에서 일하는 내내 괴로웠다. 어디론가 사라지고 싶어서...

일은 또 왜 이렇게 밀리는지... 퇴근시간까지 늦어지는...

정말 우울했던 하루다.


P.S- 쓰고 보니 벌써 다음날이란 생각을 깜박했다. 윗글의 오늘이란 어제이고
어제란 벌써 그저께가 되어 버린거다. 역시 시간은 유수와 같다. =.=

by 나야♡ | 2004/02/28 00:41 | Toda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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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블루 at 2004/03/02 17:26
저와 함께 정신과를 가시죠 =.=
저도 가야할 듯... 흠흠
Commented by 나야♡ at 2004/03/02 18:18
블루>> 아무래도 계절의 변화탓인지. 심하게 가라앉는 기분이 드네여... 또 다시 우울모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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