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3월 02일
우울모드 -.-
하릴 없이 회사에 앉아 일을 하다가...
문득, 넘 우울한 현실을 맞닥뜨리고 말았다.
어떻게 하면 이 우울모드에서 벗어날 수 있을런지
고민을 하다가, 또 다시 우울해 지고 마는 날이다.
어느덧 퇴근시간은 다가 오는데 할 일이 너무 많군.
잊고 있던 work 까지 떠올라 버렸다.
왠지 오늘은 집에 일찍 가지 못할 듯...
또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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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고민, 고민 중......
어떻게 할까? 널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니면 내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도대체 어떤 해답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일이....
나를 압박한다.
역시 또 우울........ 헤메는 중.
누가 좀 건져줘~~~~~~ -_-
# by | 2004/03/02 18:23 | Today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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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좋지...ㅋㅋ..아예 윤주까지 불러내서 같이 놀까? 너희 회사에 자리 난다는거 어케됐어? 윤주한테 이야기 해줬어?
음..뭐지..음...일하는 토요일이라..음....원래 너 토요일 근무안하잖아..음...정직원 계약을 한건감? ^^
ㅋㅋ..오늘 아침에서야 알아차렸다..나도좀 둔한것 같아.ㅋㅋ
그나저나 윤주는 3월말에 형운이 나온다고 그때 보자는데..넌 어때?
글구 토요일 너 시간 안돼면 말구. 나야 뭐. 늘 그냥 그런거지.
어..그냥 가도 되는거래..음..전부 당첨이라는..말..ㅋㅋ...
3시넘어서도 입장 되는것 같으니깐..(좌석제래..) 내가 표 받아놓고 기다릴께...ㅋㅋ...울회사 대리님도 같이 가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