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모드 -.-


하릴 없이 회사에 앉아 일을 하다가...

문득, 넘 우울한 현실을 맞닥뜨리고 말았다.

어떻게 하면 이 우울모드에서 벗어날 수 있을런지

고민을 하다가, 또 다시 우울해 지고 마는 날이다.

어느덧 퇴근시간은 다가 오는데 할 일이 너무 많군.

잊고 있던 work 까지 떠올라 버렸다.

왠지 오늘은 집에 일찍 가지 못할 듯...

또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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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고민, 고민 중......

어떻게 할까? 널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니면 내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도대체 어떤 해답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일이....

나를 압박한다.

역시 또 우울........ 헤메는 중.

누가 좀 건져줘~~~~~~ -_-


by 나야♡ | 2004/03/02 18:23 | Today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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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꼬마닷 at 2004/03/02 19:13
^^ 웅..뭐야? 우울한거야? 왜? ㅋㅋ...난 요즘에 일에 치여 사느라 하루가 어케가는지 모르겠다..점점 조용해지는 것 같아..ㅋㅋ...어쨌든 우울모드 종료하고...혼자서 종료 못할것 같으면 나를 불러...친구 뒀다가 뭐하남...나 이제 재태크 강의 끝나서 토요일날도 한가하고...ㅋㅋ...무지 무지 한가함...
Commented by 나야♡ at 2004/03/03 00:34
꼬마닷>> 글쿤. 토요일에 한가한 거야? 음... 이번주 토요일은 어떨지? 나 일하는 토요일인데... 3시 이후 아무때나 괜찮아. 나 좀 건져줘. ㅠ.ㅠ
Commented by 꼬마닷 at 2004/03/03 09:42
=> 나야 님 보세요.
음..좋지...ㅋㅋ..아예 윤주까지 불러내서 같이 놀까? 너희 회사에 자리 난다는거 어케됐어? 윤주한테 이야기 해줬어?
Commented by 꼬마닷 at 2004/03/04 09:29
=> 나야님 보세요..
음..뭐지..음...일하는 토요일이라..음....원래 너 토요일 근무안하잖아..음...정직원 계약을 한건감? ^^
ㅋㅋ..오늘 아침에서야 알아차렸다..나도좀 둔한것 같아.ㅋㅋ
그나저나 윤주는 3월말에 형운이 나온다고 그때 보자는데..넌 어때?
Commented by 나야♡ at 2004/03/04 14:11
꼬마닷>> 윤주야 뭐. 매번 그랬으니까... 아직두 많이 바쁘대? 저번에 취직얘기는 잠깐 했었는데... 별루인가보네. ^^;;
글구 토요일 너 시간 안돼면 말구. 나야 뭐. 늘 그냥 그런거지.
Commented by 꼬마닷 at 2004/03/04 21:07
=> 나야님 보세요.
어..그냥 가도 되는거래..음..전부 당첨이라는..말..ㅋㅋ...
3시넘어서도 입장 되는것 같으니깐..(좌석제래..) 내가 표 받아놓고 기다릴께...ㅋㅋ...울회사 대리님도 같이 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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