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들지 않는 아름다움



영원히 계속되는 아름다움은 없는 것일까?
수요일에 받은 장미는 월요일 처참하게 시들어 버렸다.

by 푸른달팽이 | 2004/07/13 15:41 | 습작의 기억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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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uzie at 2004/07/13 16:55
시든다는게 있어야 피어있다는게 아름답다고 알 수 있는거겠죠.

뭐...방부제 만땅 처리를 한다던지.. -3-);
Commented by 푸른달팽이 at 2004/07/13 18:07
muzie님>> 네. 그런 이유라면 납득할만 하네요. 그래도 방부제 처리는 좀... -_-;;;
Commented by zodiac47 at 2004/07/13 18:10
처참한 상태는 아닌것 같은데요..^^;;
Commented by 푸른달팽이 at 2004/07/13 21:22
zodiac47님>> 이건 목요일에 찍은 거구요. 월요일에 출근해 보니까 죽어버려서... 쓰레기 통으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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