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불태~!

50문 50답

********** 내가 아는 나 **********

1. 이름 & 생일 & 혈액형 ?

달팽이~~
12월 10일
O형


2. 직업(학생이라면 전공)

웹관련 직업에 종사 중


3. 신체조건 ? (키.몸무게.특이사항)

163cm
특급비밀
짝발~


4. 외모를 스스로 평가해 본다면 ?

과거에 심은O를 닮았다는 소리 들어본 적 있음. ㅎㅎㅎ
씻은 후 바로 보면 이뻐 보인다.
평소엔 마음에 안 듦. 살 빼야지~~~ OTL

5. 별명 ?

없다. 과거에 들어본 적 있는 별명 - 명태 꼬랑지, OO(이마를 지칭하는 속어), 명기자


6. 나의 성격은 ?

내성적이다. 친구들 사이에서는 활발. 차갑다(모르는 사람 앞에서는)
대중속에서 외로움을 느끼는 성격.


7. 나의 장점과 단점은 ?

장점 - 스트레스를 안 받는다. 다른 사람의 얘기를 잘 들어주는 편~ 무언가를 결정하는 것에 강함 (남의 것)
단점 - 쉽게 상처받는다. 가끔 너무 차갑게 굴어서 인간관계에 단절이 생기는 편. 사람과 헤어지는게 힘들다.


8. 자신이 닮았다고 생각하는 연예인 ?

과거에 했었던.... 테스트 결과를 보시면 압니다.


9. 평소의 습관이나 버릇이 있다면 ?

턱을 자주 괸다. 그래서 턱관절이 안 좋은 편.


10. 애인 (유/무) ?

솔직히 있었으면 좋겠다. 나 심심할 때만. 그 외엔 있으면 챙겨줘야 해서 귀찮을 듯~



********* 나의 라이프 스타일 *********


11. 현재의 하루 일과는 ?

출근과 퇴근. TV 시청. 잠자기 .... 공부가 필요해요. OTL


12. 하루도 빠뜨리지 않고 하는 일은 ?

일상적인 것들. 너무 많아서 열거하기 어렵다. 그리고 너무 소소한 것들이라....


13. 일어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은 ?

이불속에서 뭉개기. 대략 5분 쯤.... 그런 다음 씻으러 가지~~~


14. 한달 용돈은 얼마인지 ?

100만원이었으면 좋겠다....


15. 즐겨듣는 음악은 (국악/클래식/가요/팝/재즈) ?

가요를 즐겨 듣는 편이고, 현재 즐겨듣는 음악은 성시경, 보아, 박효신~
팝은 땡길 때만 가끔듣고. 책을 읽거나 생각할 일이 있을 때는 피아노 연주곡을 주로 듣는다. 백건우 와 유키 구라모토의 음반 소장~
재즈는 잘 모르겠구. 국악은 장금이를 볼 때 말구는 들어본적이 없는듯~ -_-


16. 자신이 즐겨 부르는 노래는 ? (노래방에서/평소에)

노래방에서는 주로 보아노래를... 만약 보아가 최근에 낸 음반이 없다면....
당시 유행하는 노래 중에서 발라드를 위주로. 성시경 노래도 자주 부르는 편.
평소에는 입에 맴도는 노래들. 현재는 곰세마리~~~~


17. 평소에 열받았을 때는 무엇을 하는지 ?

먼저 숨을 크게 한 번 쉬고. 날 열받게 한 그 무엇인가를 상상속에서 해체한다.
사람이라면 혼내주는 상상을... ^^;;;
그래도 해결이 안나면 잠을 잔다. 자구 나면 다 해결됨.


18. 여행을 좋아하는지 (기억에 남는 곳이라도...) ?

여행을 좋아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우선은 여행을 가면 돈이 드니까.
돈 생각을 안하고 여행을 가게 되면 아마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 ^^
물이 있는 곳은 다 좋아하구 산은 싫어한다. 계곡 제외.
기억에 남는 곳이라면 강릉~ 역시 바닷가가 좋아요~~~~


19. 지금 주머니에 소지하고 있는 것들은 ?

주머니에 아무것도 안 가지고 다닌지 오래~~
혹시 외투를 입고 다니게 되면 모를까?



********** 내가 좋아하는 것들 **********


20. 좋아하는 음식 ? (식사/요리/음료/군것질/과일)

김밥, 스테이크, 피자, 삼계탕, 스파게티, 버거킹 와퍼세트, 치즈 들어간 것 전부
게토레이 아이스, 파워에이드, 아미노 업, 콜라, 사이다, 환타, 커피, 망고우유, 파르페, 아이스크림, 수박, 참외, 토마토, 복숭아, 사과, 배 등등

차라리 싫어하는 건 뭔지 물어보는게 빠를것 같은데. -_-;;;


21. 좋아하는 노래 ?

성시경 - 좋을텐데, 희재,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lately, back at one,
보아 - 넘버원, My Name, 쥬얼송
박효신 - 나처럼, 친구라는 건, 그 흔한 남자여서
Usher - U remind me, Yeh
어셔 노래는 제목 불확실... -_-;;;

22. 좋아하는 숫자 ?

5, 그냥 좋다.


23. 좋아하는 동물과 색 ?

강아지, 절대 개 아님. 모든 동물은 새끼였을 때 가장 이쁜것 같다. 심지어 인간도...
파란색, 빨간색, 그린, 주황색.... 대략 원색 계열은 다 좋아하는 편.


24. 좋아하는 의상 ?

몸에 피트되는 의상, 다이어트를 하기 전엔 입을 수 없는 스타일이다. OTL


25. 좋아하는 TV 프로 ? (TV/라디오)

파리의 연인이 끝나서 지금은 풀하우스~~ 주로 드라마를 본다.
라디오는 안 들은지 오래되서. 이보영씨가 진행하는 모닝스페셜(맞나?) 오전 8시 30분경에 하는 것 있음. 영어로 퀴즈도 내고, 뉴스도 해주는 프로그램.... 오빠의 영향으로 좋아하게 됨. ^^;;;


26. 좋아하는 여자/남자 스타일?

나랑 비슷한 사람 혹은 뭔가 빛이 나는 사람.... 내 눈에만.... ^^


27. 싫어하는 여자/남자 스타일 ?

대략 뒤에서 남의 말 하는 사람 제일 싫어한다. 그리고 내것 니것 구분 못하는 사람. 우유부단한 사람도 싫구. 자기 일 다른 사람한테 넘기는 사람. 거짓말 하는 사람. 꽉끼는 청바지 입은 남자 싫다. -_-;;; 치마입구 다리 벌리구 지하철에서 자는 여자두 싫구. 좁은 지하철에서 굳이 신문(책)보겠다구 없는 자리 확보하는 사람두 싫다.


28. 좋아하는 연예인 ?

보아, 성시경, 비, 심은하, 권상우... 지금은 여기까지. 갑자기 쓰려니 생각이 안난다. -_-;;;


********** 나의 음주 문화 **********

29. 술은 언제 배웠지 ? 주량

술을 처음 마신 때는 10대 때. 자세한 나이는 이전 유사 포스트에 있음.
주량은 맥주 1000cc정도, 소주 3잔(참이슬 기준)


30. 평소에 술이 마시고 싶을때는 ? (상황/해결방법)

술이 잘 받지 않는 편이라 내가 나서서 마시자구 한 적은 없다. 그냥 참는다.


31. 술먹고 필름 끊겨 본적은 ?

대략 3-4번쯤. 다음날 후회 안한적은 1번 뿐. 나머지는 다 땅을 치고 후회했음.


32. 술먹고 크게 실수해 본적은 ? (후회했던일)

뭐 대략 누워서 구토하기랄까? 그리고 과거지사 얘기한 것, 정말 후회된다. 내가 왜 그랬을까?


33. 술버릇은 ?

일찌감치 들어가서 자는 편...


34. 술집을 찾는 횟수는 ?

거의 안 감. 술 안 먹는 친구들을 사귀면 안 마시게 된다. ^^


35. 술값은 주로 어떻게 해결하는지 ? (여럿이 먹을때)

친한 사람들 혹은 친구들이라면 나눠서 내구. 연장자와 함께라면 얻어 마신다.


36. 좋아하는 안주는 ?

과일, 치킨, 모듬 소세지. 감자 튀김. 알탕



********** 내가 기억하고 있는 **********

37. 가장 기뻤던 일 ?

가장은.... 없는 것 같은데.... 아니면 기억을 못하는 것일수도.
항상 기쁜 일은 혼자 오지 않았던 것 같다. 뭔가 그 때마다 나쁜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은 잘 나지 않는다.


39. 가장 슬펐던 일 ?

친구를 잃은 것.


40. 아쉬웠던 순간 ?

끝을 봐야 하는데 중간에 불려나갈 때 언제나 아쉽다.


41. 제일 멍청하다고 생각했던 때는 언제 ?

친구에게 돈을 빌려줬던 때.


42. 비나 눈이 오믄 생각나는 일... 추억... 사람... ?

중학교 때 미친 듯이 비 맞고 다녔던 일.
눈 내린날 학교 비탈길에서 정말로 심하게 넘어졌던 일.
어렸을 때 동네 언덕에서 눈썰매 타던 일.

대부분 뭔가 내리는 날은 항상 슬프거나 우울해진다.


43. 첫사랑은 언제 ?

초등학교 6학년 때 시작해서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잊게된 짝사랑


44. 첫키스의 추억.... 느낌..... ?

아무 느낌이 없었다. -_-



********** Love is **********


45.사람과 사람이 만나는게 우연일까 ? 운명일까 ?

둘다 아님. 뭔지 모르겠다. 굳이 얘기하자면 업(인연).


46.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자신만을 사랑하는 사람 중 어느쪽을 택할것인지 ?

지금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택할 것 같다.


47. 이성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곳은 ?

어깨? 얼굴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몸매를 본다고나 할까? 어깨 좁은 남자 시로~~~


48. 지금 좋아하는 이성친구가 있나 ?

없다. 아예 이성친구가 없는데.... OTL


49. 지금 사랑하고 있는 누군가에게 단 한마디를 한다면 ?

사랑해~~~~


50. 사랑이란 ?

같은 곳을 향해 손을 맞잡고 걸어가는 것... 구태의연... ^^;;;;

by 푸른달팽이 | 2004/08/17 16:20 | 쉬어가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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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블루 at 2004/08/17 16:41
음... 시경씨 어깨가 좀 넓긴하죠 =.=
워낙 높다란 인물이니... 크흐흐
Commented by 눈물겹다 at 2004/08/17 17:31
저도 어깨가 널찍한 남자가 좋아욤+_+
Commented by muzie at 2004/08/17 23:52
이름이 달팽이시구나... (....)
그리고 심은하 안닮으셨으면..그거 테러감이에요..
우리나라에 심은하 팬이 얼마나 많은데요 -ㅂ-;
.....OTL
Commented by 푸른달팽이 at 2004/08/18 17:48
블루님>> 그래서 좋아한다니까요... ㅎㅎㅎ

눈물겹다님>> 대략 대부분의 여성이 좋아하는 남성상 아닌가요? ^^

muzie님>> 실명을 공개하기 싫어서 그랬어염. ^^;;
글구 심은하는 사실~ 안닮았습니다. 그 때두 뭐 워낙 어릴적이라.... (__)a
Commented by 꼬마닷 at 2004/08/19 13:15
오호..50문답이라..ㅋㅋ..잼있다.
ㅋㅋ..글고 주말에 하는건 요즘 고민중이다..그만둘까말까를.ㅠ.ㅠ.
회사일이 점점 쌓이니깐 주말에도 회사에 나와서 일을 해야 할것 같다. 아...ㅠ.ㅠ
Commented by 푸른달팽이 at 2004/08/20 12:22
꼬마닷>> 그렇군. 역시 주말에 뭔가를 하기란 힘든일이지. -_-;;;
Commented by 가야 at 2004/08/20 13:37
와웅.. 키 크세요.. 부러워.. ㅠ.ㅠ
나도 집에가서 해볼까 말까 고민중.. -_-a
Commented by 푸른달팽이 at 2004/08/20 18:07
가야님>> 제 키가 크다구요? 그런 소린 첨 들어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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