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9월 14일
스트레스 꺼리
미뤄오던 일을 얼른 해치우지 않아
가시방석에 앉아있는 것처럼 불편한 기분으로 있다가
다른 사람에게 퉁명스럽게 대하구 있는 나를 발견했다.
그래서,
결국은 해... 버렸다.
그토록 하기 싫은 일을 해치웠으니 기분이 좀 나아질만도 한데 전혀 그렇지가 않다.
일을 하기 전에는 콩닥콩닥 뛰던 가슴이
일을 마치고 나니 쿵쿵거리며 더 세차게 뛴다.
아무래도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거겠지....
이 일을 어이할꼬. -_-
# by | 2004/09/14 13:44 | Toda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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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될 기미가 안 보여서요. 돈이 도대체 뭐길래.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