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저글링들.... ^^;;;

출처 : 홍차맛우유님 이글루에서 살짝~!

저작권 문제로 포스트 수정

우울의 바다에서 헤엄을 치자니 점점 더 가라앉는 듯... -_-
그래도 이 저글링보다는 낫잖아. ㅠ.ㅠ
힘내 보자, 아자아자 화이팅~!

by 푸른달팽이 | 2004/09/17 17:47 | 쉬어가기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armise.egloos.com/tb/72218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블루 at 2004/09/17 18:20
이거 너무 슬퍼요 ㅠ.ㅠ
Commented by zzin at 2004/09/17 18:22
나는 발업도 안된 조그만 저글링...
아..애처롭네요.ㅎㅎ
Commented by 푸른달팽이 at 2004/09/17 18:31
블루님>> 슬프다기 보단 그냥 즐기는게... -_-;;;

zzin님>> 네. 애처롭기는 하지만, 저는 저그 유저가 아니니까 그닥 불쌍할 것두... 발업된 저글링은 쫌 무섭죠. ^^;;;
Commented by 블루 at 2004/09/17 22:07
피를 흘리며 집으로 달려가고, 나뭇잎 밑에서 비를 피하며 잠을 자고 집에 도착했을 땐 주위에 내 친구는 아무도 없고 ㅠ.ㅠ
아무 쓸모 없는 조그만 저글링이라며 고뇌하는 저 저글링을 보는데 안 슬프다구요???
이거 만든 놈한테 2탄은 발업도 되고 친구도 많은 저글링으로 업글하라고 항의 할거에요 ㅜ.ㅡ 엉엉엉엉
Commented by 푸른달팽이 at 2004/09/18 15:46
블루님>> 항의하세요... ^^;;;
근데 2탄 만들려면 이 가수가 다시 음반을 내야할텐데... -_-;;
Commented by loveband at 2004/09/20 09:08
슬퍼여....흑흑흑
Commented by 꼬마닷 at 2004/09/20 09:43
아니..저그를. 저렇게 만들어서 보니
ㅠ.ㅠ..좀 많이 불쌍하네..나도 가스없으면, 저그만 많이 만들어서 적에게 그냥 막 보내는데...음..가엽다..
Commented by 푸른달팽이 at 2004/09/20 12:18
loveband님>> ^^;;;

꼬마닷>> 저그가 쫌 귀엽게 그려졌지? 계속해서 얘기를 듣다보니 불쌍한 것두 같구...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