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03일
영화 촬영 구경~

지난 주 토요일에 회사 바로 옆에서 영화 촬영이 있었습니다. 이동건과 한지혜가 찍고 있는 것으로 보아 분명 "B형 남자"였던 것 같습니다. 맞나? 암튼 영화 제목엔 관심없고... ^^
이동건 실제로 보니 정말 잘생겼습니다. 눈을 마주칠때마다 깜짝깜짝 놀라면서 눈길을 피할만큼. 근데 솔직히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런지 배우 주변에 따라 다닌다던 후광(오오라)은 없더군요. 살짝 아쉬웠습니다. ^^;;;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이동건이 저렇게 멋져 보일 정도라면 비나 권상우, 성시경을 보면 어떨까요? 성시경... 실제로 보긴 했습니다만 근거리에서 본게 아니라서 현실감 별로 없었습니다. 사진찍느라 정신이 없어서 노래도 잘 못듣고... 결국 사진도 잘 안나오구... -_-
암튼 촬영장을 떠나오면서 든 생각 하나~!
저렇게 잘생긴 것들은 도대체 어떤 유전자를 타고 나야 하는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OTL
# by | 2004/11/03 12:04 | About...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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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band님>> 같이 구경한 다른 분의 말을 빌자면 "심하게 잘생겼다~" 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