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건...


깜깜한 밤 외로운 등 하나 바라보며 무작정 걷는다.
그 길의 끝엔 내가 원하는 그 무엇인가가 있을 것만 같아서...

by 푸른달팽이 | 2004/11/09 18:38 | 습작의 기억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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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oveband at 2004/11/10 11:48
늘 사람은 기대와 희망이 있어서 사는 것 같아요.. 그거마저 없다면.. 어떻게 될까여?
Commented by 푸른달팽이 at 2004/11/10 12:01
loveband님>> 기대와 희망이 없다면 아마 죽어버리지 않을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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