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리운 곳


언제나 반겨주고 안식을 주며 힘든 일 모두 떨쳐낼 수 있게 해주는 곳.
바로 나의 집. 돌아가고 싶다.

by 푸른달팽이 | 2004/11/09 22:33 | 쉬어가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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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urple at 2004/11/09 23:49
공기도 좋을 것 같네요.. 이쁘다.. 세들어 살고 싶어지네요^^
Commented by loveband at 2004/11/10 11:47
집이 너무 이뻐여.. 그 앞에 있는 꽃들두... 이런 집에 살고 있는 푸른 달팽이님이 넘 부러운 걸요??
Commented by 푸른달팽이 at 2004/11/10 12:03
purple님>> 역시 사람은 땅을 밟고 살아야죠. ^^

loveband님>> 한 달에 한 번 밖에 가지 못하는 집이랍니다. 부모님이 살고 계시는 집이에요. 매일 밤 돌아가는 집은 삭막한 아파트라죠. ㅠ.ㅠ
Commented by 눈물겹다 at 2004/11/10 16:00
오홋~집이 좋아보여요0-0)/
Commented by 푸른달팽이 at 2004/11/10 19:10
눈물겹다님>> 다 아시면서... 사진빨~~~ ㅎㅎㅎ
그나저나 오늘 안나오셔서(하필이면 세분 다 안나오셔서) 죽는 줄 알았습니당 ㅠ.ㅠ
Commented by 꼬마닷 at 2004/11/11 13:04
이야..장난아니다..예쁜걸..ㅋㅋ..울타리따라서 핀 꽃들도 예쁘고..근데 말야..혹시 너희집 감나무 있남?
난 나중에 꼭 감나무 있는 집에서 살려고 하거든..근데 누가 그러는데..벌레가 꼬인다고 그래서...쩝..혹시 있다면, 정말 벌레가 꼬이는지 물어볼려고..ㅋㅋ..
Commented by 푸른달팽이 at 2004/11/12 18:59
꼬마닷>> 감나무는 없구. 배나무만 있는뎅... 집이 워낙 북쪽이라 과일나무는 잘 안돼는 편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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