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22일
뜨개질이라...
잡담 - 팟찌님 이글루
해마다 이 맘 때면 떠오르는 취미생활 중 하나인데요.
실제 한 번도 무언가를 만들어 본 적은 없습니다. 그저... 생각만 날 뿐이죠. ^^
얼마 전 지하철에서 뜨개질을 아주 잘 하시는 분을 보았습니다.
자리에 앉아 옆에 계신 분과 이야기 하면서 (보지도 않고) 뜨개질을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존경스러웠습니다. 제가 그렇게 했다간 코가 점점 줄어들어 결국 실패하고 말았을 겁니다. -_-
그 때는 넋놓고 보다가 그냥 그렇구나 했었는데 팟찌님 이글루에서 이 글을 접하고 보니 올 겨울엔 저도 뭔가 하나 만들어 볼까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기왕이면 이런 걸루다가... ^^
jely님의 손뜨개 당나귀 연필 꽂이
해마다 이 맘 때면 떠오르는 취미생활 중 하나인데요.
실제 한 번도 무언가를 만들어 본 적은 없습니다. 그저... 생각만 날 뿐이죠. ^^
얼마 전 지하철에서 뜨개질을 아주 잘 하시는 분을 보았습니다.
자리에 앉아 옆에 계신 분과 이야기 하면서 (보지도 않고) 뜨개질을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존경스러웠습니다. 제가 그렇게 했다간 코가 점점 줄어들어 결국 실패하고 말았을 겁니다. -_-
그 때는 넋놓고 보다가 그냥 그렇구나 했었는데 팟찌님 이글루에서 이 글을 접하고 보니 올 겨울엔 저도 뭔가 하나 만들어 볼까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기왕이면 이런 걸루다가... ^^
jely님의 손뜨개 당나귀 연필 꽂이
# by | 2004/11/22 13:43 | 쉬어가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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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더 뭐한가ㅡ.ㅡ;)
purple님>> 앗. 종이접기?! 어떤 종이접기를 하시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