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23일
뜨개질Ⅱ
어제 산 실이 벌써 도착해 버렸습니당~
역시 인터넷은 믿을게 못돼라는 생각을 한 하루였습니다.
왜냐? 생각했던 것 보다 실이 하얗지 않았으며, (대략 이런 걸 눈과 모니터의 차이라고 하죠 -_-) 또 같이 실을 사신 분은 선택한 회색실이 아니라 갈색 비스무리한 색이 와버렸기 때문이죠.
귀찮고 이미 실 중 한 타래를 조금 사용해 버려서 바꾸실 생각은 없다구 하시네요.
그래도 전 흰색을 사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실을 받고나서 엄청 좋아라 했는데 생각해보니 대바늘이 없군요. OTL
어째서 어제 실 주문할 때 이런게 생각나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랬으면 한 꺼번에 주문해서 오늘 부터 신나게 하는건데요. -_-;;;
결국은 퇴근길에 강남역 지하상가에서 대바늘을 살 예정입니다. 귀찮게스리...
담에 뜨개질을 완성하게 되면 제가 직접 뜬 벙어리 장갑 사진 올리겠습니다. 아자아자!!! ^^
역시 인터넷은 믿을게 못돼라는 생각을 한 하루였습니다.
왜냐? 생각했던 것 보다 실이 하얗지 않았으며, (대략 이런 걸 눈과 모니터의 차이라고 하죠 -_-) 또 같이 실을 사신 분은 선택한 회색실이 아니라 갈색 비스무리한 색이 와버렸기 때문이죠.
귀찮고 이미 실 중 한 타래를 조금 사용해 버려서 바꾸실 생각은 없다구 하시네요.
그래도 전 흰색을 사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실을 받고나서 엄청 좋아라 했는데 생각해보니 대바늘이 없군요. OTL
어째서 어제 실 주문할 때 이런게 생각나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랬으면 한 꺼번에 주문해서 오늘 부터 신나게 하는건데요. -_-;;;
결국은 퇴근길에 강남역 지하상가에서 대바늘을 살 예정입니다. 귀찮게스리...
담에 뜨개질을 완성하게 되면 제가 직접 뜬 벙어리 장갑 사진 올리겠습니다. 아자아자!!! ^^
# by | 2004/11/23 18:55 | 쉬어가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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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바늘은 산거야? 우리집에 굴러다니는 바늘 그냥 줄수있는데..나중에 만날때 줄까?.. 동그랗게 만들려면 바늘이 2개이상 필요하다 하던데..
ㅋㅋ..난 참고로 눈 나빠질수도 있다는 생각에 십자수나, 뜨게질은 삼가고 있지.. ㅋㅋ 물론 솜씨도 별로 없고..ㅋㅋ
loveband님>> 네. 꼭 사진으로 올리겠습니다. loveband님도 꼭 사진 올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