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29일
뜨개질 첫번째 작품~!

정확히 일주일만에 첫 뜨개질 완성입니다.
뜨개질이라고는 목도리도 한 번 떠보지 못한 제가 시작부터 거창하게 벙어리 장갑을 시도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그런대로 쓸만한 것 같습니다. 물론 보이지 않는 곳은 전부 제 맘대로 처리해버려서 속은... 공개하기 어렵겠습니다. ^^;;;
털실이 너무 많이 남아 버려서 다음엔 목도리에 도전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
어때요? 그럴 듯 한가요? 그렇다면 역시 사진발~~
# by | 2004/11/29 01:16 | About...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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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색으로 뜨면 따뜻해보이겠당..음..함..시도를 해볼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