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09일
2004년의 마지막 즈음에...
벌써 2004년도 얼마 남지 않았고, 내 25번째 해도 저물어 가고 있다.
요즘은 올 한 해 무슨 일이 있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고 있다.
기뻤던 일, 우울한 일, 해결되지 않은 일...
글쎄, 내년에는 좀 더 나아질 수 있을까?
모든게 불확실하고 일년전 이맘 때와 별 다를 바가 없다. -_-
연말이니 점이나 보러 갈까?
기왕이면 2005년에는 운수대통하게 해주십사 기원하는 부적이라도 있었음 좋겠다.
어디 왕꽃선녀 같은 용한 점쟁이 없을라나... =.=
요즘은 올 한 해 무슨 일이 있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고 있다.
기뻤던 일, 우울한 일, 해결되지 않은 일...
글쎄, 내년에는 좀 더 나아질 수 있을까?
모든게 불확실하고 일년전 이맘 때와 별 다를 바가 없다. -_-
연말이니 점이나 보러 갈까?
기왕이면 2005년에는 운수대통하게 해주십사 기원하는 부적이라도 있었음 좋겠다.
어디 왕꽃선녀 같은 용한 점쟁이 없을라나... =.=
# by | 2004/12/09 12:24 | About...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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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벌써 2004년도 끝났네요. 그리고 2005년 2월 1일부터 2007년까지 저는 일반인의 신분에서 벗어나 군대로 향한답니다 -ㅂ-;; 신년인사는 그 때쯤 드리도록 할게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