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23일
차(茶)를 구입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커피, 녹차, 물의 한계에서 벗어나고자 인터넷으로 차(茶)를 구입했습니다. 3만원이 넘어야 배송비가 붙지 않기 때문에 회사 직원분들과 공동으로 구매했는데요. 그래서 금액에 맞추느라고 3가지 차를 한꺼번에 구입하고 말았습니다. ^^;;
제가 구입한 차는 레몬블라썸 허브차와 감로수국차, 그리고 오렌지패션플라워 미니병입니다. 많기도 하죠? ^^
오늘은 오렌지패션플라워와 레몬블라썸을 시음해 봤습니다.
덕분에 하루종일 차만 마셔댔지만요.
오렌지패션플라워는 마시면 꽃내음이 나면서 박하맛 같은 맛이 나더군요. 페퍼민트가 섞여있는지 다시 확인해 봐야 겠어요. (성분 같은거 신경쓰지 않는 타입이라... ^^;;)
그리고 레몬블라썸은 신맛이 많이 나는, 차(茶)치고는 강렬한 맛의 소유자입니다.
첫잔은 너무 강렬해서 같은 티백으로 2번 우려 먹어봤는데, 두번째는 설탕을 섞어서인지 맛이 밍밍한 것 같았어요. 역시 차(茶)는 한번만 우려서 먹어야... =.=
이제 감로수국차와 견본으로 받은 얼그레이가 남았군요.
내일은 이 녀석들의 시음날 입니다. ^^
사진은 낼 찍어서 다시 올릴게요.
제가 구입한 차는 레몬블라썸 허브차와 감로수국차, 그리고 오렌지패션플라워 미니병입니다. 많기도 하죠? ^^
오늘은 오렌지패션플라워와 레몬블라썸을 시음해 봤습니다.
덕분에 하루종일 차만 마셔댔지만요.
오렌지패션플라워는 마시면 꽃내음이 나면서 박하맛 같은 맛이 나더군요. 페퍼민트가 섞여있는지 다시 확인해 봐야 겠어요. (성분 같은거 신경쓰지 않는 타입이라... ^^;;)
그리고 레몬블라썸은 신맛이 많이 나는, 차(茶)치고는 강렬한 맛의 소유자입니다.
첫잔은 너무 강렬해서 같은 티백으로 2번 우려 먹어봤는데, 두번째는 설탕을 섞어서인지 맛이 밍밍한 것 같았어요. 역시 차(茶)는 한번만 우려서 먹어야... =.=
이제 감로수국차와 견본으로 받은 얼그레이가 남았군요.
내일은 이 녀석들의 시음날 입니다. ^^
사진은 낼 찍어서 다시 올릴게요.
# by | 2005/02/23 20:40 | Abou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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