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주기적으로 글을 생산해 내는 일은 참 어려운 일이다. (남이 읽을 만한 글을...)

주제를 찾고 그 주제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그리고 제 시간에 업데이트 해야 하는 데드라인이 있는 글을 써보는 것이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분명 내가 원했던 일이지만 요즘은 버겁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는 이렇게 힘들지 않았던 것 같은데...


문제는 내가 잘 알지 못하는 주제에 대한 글을 써야한다는 것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적당한 자료를 찾기도 어렵고, 글을 써가는 과정 역시 상당히 주관적이다.
나는 내가 쓴 글들이 잘 써진 글이라고는 전혀 생각지 않는다. 그저 남들에게 보여주었을 때 창피한 수준이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인데, 그게 쉽지가 않다.

그래서 오늘도 주절주절... 푸념만 한다.
데드라인은 내일! =_=;

by 푸른달팽이 | 2005/04/21 21:25 | About...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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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oveband at 2005/04/26 09:56
우왕..힘드시겠당... 저두 잘 모르는 거에 대해 글 쓸려면... 아무리 머리를 굴려두.. 안되던뎅...ㅋㅋ 힘내세염..
Commented by 푸른달팽이 at 2005/04/26 23:06
loveband님>> 감사합니다. 다행히 잘 마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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