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3일
허무주의
모든 게 공허하게 느껴진다.
난 뭘 바라고 5년이란 세월동안 이 일을 해왔을까?
분명 그 동안 뭔가 얻은 게 있기 때문에 이 일을 해온 것 같긴한데...
이제는 그 이유를 찾을 수가 없다.
내 인생의 황금기가 소리도 없이 사라졌다
난 뭘 바라고 5년이란 세월동안 이 일을 해왔을까?
분명 그 동안 뭔가 얻은 게 있기 때문에 이 일을 해온 것 같긴한데...
이제는 그 이유를 찾을 수가 없다.
내 인생의 황금기가 소리도 없이 사라졌다
# by | 2008/10/13 17:07 | Today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