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주의

모든 게 공허하게 느껴진다.
난 뭘 바라고 5년이란 세월동안 이 일을 해왔을까?
분명 그 동안 뭔가 얻은 게 있기 때문에 이 일을 해온 것 같긴한데...
이제는 그 이유를 찾을 수가 없다.

내 인생의 황금기가 소리도 없이 사라졌다

by 푸른달팽이 | 2008/10/13 17:07 | Today | 트랙백 | 덧글(0)

남산 다녀오다

개천절에 지인들과 남산에 다녀왔다.
남산에서 이러저러한 행사들을 하길래... 동영상 좀 찍어봤다. (디카 동영상도 볼만하다 --; 이글루스 동영상 컨버팅하니 화질이... orz)



p.s - 인터넷을 찾아보니 무예24기(?) 공연인 것 같다. (정확한 정보를 찾을 수 없어 이만... --)
사진은 좀 더 정리한 후 올려야 겠다. ㅠㅠ

p.s 2 - 적나라한 목소리 출연... 지인들 되시겠다. --;
저작권이나 뭔가, 법적인 문제가 있을 것 같으면 살짝 알려주시라. 자삭하겠음.

by 푸른달팽이 | 2008/10/06 19:56 | 쉬어가기 | 트랙백 | 덧글(6)

불평

셋...

하나, 스페셜리스트를 원하면 쫌 건드리지 좀 마라
둘, 그런 돈 문제는 나한테 묻지 마세요
셋, 오늘은 다 그지같애

by 푸른달팽이 | 2008/10/02 15:31 | Toda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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