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숭생숭

한 달하고도 보름, 눈 깜짝할 사이에 흘러갔다.
아직도 정리된 건 없는 것 같은 기분... 기분만일까? --;

이런 저런 다양한 업무와 다양한 서비스를 동시에 처리하는 일... 어렵다.
실은 모든 걸 버리고 도망가고 싶은 기분. ㅠㅠ

날 좀 내버려 두시오~~

by 푸른달팽이 | 2008/06/16 18:32 | Today | 트랙백 | 덧글(2)

서비스 리뷰

오늘 서비스 2곳에 대한 리뷰 발표를 했다.
언제나 그렇지만, 발표 준비는 너무 스트레스~ 보통 전날은 걱정으로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한다. orz

언제쯤이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될는지.... --;;;

by 푸른달팽이 | 2008/05/29 18:58 | Today | 트랙백 | 덧글(2)

요즘

- 광고 부킹이 주 업무가 되었다.
- 명함에는 기획/마케팅 이라고 직능을 적었다.
- 스팸을 하루에 100통도 넘게 받는다.
-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적기 시작했다.
- 새로운 올해 목표가 생겼다.
- 삼디다스에 적응중이다.

by 푸른달팽이 | 2008/05/20 11:09 | Toda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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